2009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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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는 개뿔..
하지도 않는다.
그냥 지켜만 볼뿐.
그저 말로만 말로만.
설레발 치는 인간들.
다 똑같다.
내가 그러는것도 싫고.
남들이 그러는건 더더욱 싫고.
시대가 흐르면흐를수록
설레발의 수치도
매우 증폭.
"나중에 잘해줄게."
"기대해 내가 진짜 이번월급 타면 ㅋㅋ.."
"내가 정말 가족 다음으로 형을 호강을.."
"내가 정말 잘되봐라. 너밖에 생각 안날꺼다."
"내가 이번엔 좀 크게 보상을 해줄게."
"내가 다음에 사례 해줄꺼니까 이번 한번만 응?"
"아 진짜 난 역시 오빠밖에 없어!!"
"진짜 말로만이 아니라.."
"아 진짜로. 진짜로!!"
ㅋㅋㅋ 미친새끼들...
전화번호부 정리중.
번호도 바꿀까 고민중.
찔리면 미안하단 소리 하지말고
평소에 걍 행동으로나 보이든가 꼴린대로 하든가 병신아.
말로 듣는거 지긋지긋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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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니라.. 죽는 줄알았네..
하지도 않는다.
그냥 지켜만 볼뿐.
그저 말로만 말로만.
설레발 치는 인간들.
다 똑같다.
내가 그러는것도 싫고.
남들이 그러는건 더더욱 싫고.
시대가 흐르면흐를수록
설레발의 수치도
매우 증폭.
"나중에 잘해줄게."
"기대해 내가 진짜 이번월급 타면 ㅋㅋ.."
"내가 정말 가족 다음으로 형을 호강을.."
"내가 정말 잘되봐라. 너밖에 생각 안날꺼다."
"내가 이번엔 좀 크게 보상을 해줄게."
"내가 다음에 사례 해줄꺼니까 이번 한번만 응?"
"아 진짜 난 역시 오빠밖에 없어!!"
"진짜 말로만이 아니라.."
"아 진짜로. 진짜로!!"
ㅋㅋㅋ 미친새끼들...
전화번호부 정리중.
번호도 바꿀까 고민중.
찔리면 미안하단 소리 하지말고
평소에 걍 행동으로나 보이든가 꼴린대로 하든가 병신아.
말로 듣는거 지긋지긋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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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1/24 14:45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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